모두투어네트워크는 6일 봄방학을 맞아 상품별, 지역별 특성에 따라 놀이·역사·문화로 카테고리를 나눠 취향에 맞는 상품을 선보였다.

'홍콩 디즈니랜드 2박 3일' 상품은 가격 부담을 줄였다. 59만9000원부터 판매되는 상품으로 디즈니랜드 관광이 포함돼 있어 홍콩상품 중 스테디셀러로 판매되고 있다고 모두투어는 설명했다.

일급호텔에서 머물며 얌차식, 광동식 등 현지식을 제공하며 심천 관광 선택시 북경오리 및 기차 탑승시 특실이용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모두투어 유럽사업부 팀장이 추천하는 '베니스 카니발과 이태리 일주 6일' 특가 상품은 아이들에게 유적지를 직접 보여주며 가르치고 싶은 부모에게 적합하다.

상품 가격은 189만원부터이며 이태리 전통피자와 스파게티, 이탈리아 여행 책자도 제공한다.

돈키호테와 피카소의 여정을 밟아볼 수 있는 스페인 일주 9일 상품은 문화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여행 상품과 미국에서 태양의 서커스를 관람하는 라스베이거스 상품, 세계적인 건축가인 안도 타다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오사카 상품도 선보였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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