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항공은 5일 지난 12월말로 끝난 2008 회계년도 3분기까지 실적 집계 결과 1억2700만 파운드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6억4200만파운드의 순익을 기록했었다.

회사 측은 경영 악화의 주된 요인에 대해 고유가로 연료비가 48.4% 늘어났으며 경기침체로 인해 항공 운송수요가 크게 줄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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