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을 앞두고 5일 오후 서울 양재천을 찾은 시민들이 쥐불놀이를 즐기고 있다.

쥐불놀이는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쥐를 잡고 농작물에 해로운 해충의 알을 태워 없애 한해 농사가 잘 되길 바라는 소망이 담겨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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