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6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해외에서 26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관호 대표는 "올해 중국에서 '크로스파이어'만으로도 260억원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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