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아주대학교(서문호) 교육연구소와 서울종합예술학교(이사장 김민성) (사)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회장 최운실 사진), 여수시(시장 오현섭) 등이 지난 5일 전남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동방 7개국의 석학 및 전문가를 초빙, '동방학습지국 평생학습국가 네트워크'라는 주제로 국제 컨퍼런스를 열었다.

최운실 아주대학교 교육연구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컨퍼런스에는 서문호 아주대 총장, 김진춘 경기도교육감, 박인주 한국평생교육진흥원장, 최진학 경기교육포럼의장 등의 격려와 축하가 이어졌고 김신일(전 부총리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왕정엔(대만 국립카오슝대학 학장), 오카자키 또모노리(일본방송대 교수), 토마스콴(싱가포르성인교육학회장), 로렌스츠이(EAFAE:동아시아성인교육포럼 회장) 등이 한국 등 '아시아 각국의 평생학습국가 건설을 위한 네트워크'라는 요지의 주제를 발표 했다.

최운실 회장은 "이번 국제 컨퍼런스를 통해 동양 7개국의 평생학습국가 건설을 위한 네트워크 사례를 구득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갖게 됐다"며 "학습 도반으로서 열정과 의미가 공존하는 지적 만남의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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