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장애인과 더불어 함께사는 사회, 장애인과 가족이 행복한 희망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성동 장애인 행복도시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장애인도 모든 생활영역에서 비장애인과 함께 모든 활동에 참여할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그동안 일방적으로 주어지는 시설중심의 장애인복지정책에서 탈피, 당사자 선택에 기반한 제가중심 패러다임을 강조한 정책을 펼치겠다는 야심찬 계획으로 앞으로 성동구 장애인 복지정책에 큰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증중장애인 가정 비데설치, 저소득 장애인가구 집수리 사업, 소규모 시설 편의시설 설치비 지원 등 장애인이 피부에 닿는 생활복지서비스부터 지역재활시설 확대운영, 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 운영 등 장애인 복지 기반조성사업 등이다.

또 장애체험행사 등 장애인 사회통합정책등 총 4개 분야 30개 사업의 세부 시행계획이 마련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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