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이 금리하락기 안정적인 목돈마련과 보장기능이 강화된 '드림파워플러스저축보험Ⅱ'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흥국생명보험과의 제휴로 출시된 이 상품은 1년 만기 회사채수익률과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수익률 등 향후 예상수익을 고려해 공시이율이 연동된다.

따라서 공시이율이 변동될 경우 적용이율(2월 현재 6.0%)이 변동되며, 매월 1일 회사가 정한 이율이 계약건별로 1년간(계약일로부터) 확정 적용되는 연복리 상품이다.

뿐만 아니라 가입 후 일정기간 경과하면 일반연금·즉시연금·변액연금·종신보험으로의 전환도 가능하며, 월 100만원이상 보험료 납입 시 1.0% 할인혜택도 준다.

가입은 만 15세에서 70세까지 누구나 가능하며 기간은 5년에서 15년 중 선택해 최저 10만원부터 납입하면 된다.

경남은행 관계자는 "드림파워플러스저축보험Ⅱ가 추가납입과 중도인출(년 12회)이 가능해 유동성이 좋다"며 "1년 경과 시 보험료 납입유예제도까지 갖추고 있어 자금운용이 수월하다"고 말했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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