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인터컨 마르코폴로 안토니오 팔리니 주방장 내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직영 레스토랑 ‘마르코 폴로’는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이탈리아 출신의 안토니오 팔리니) 주방장이 방한해 이탈리아 토스카나 요리를 직접 선보인다.

토스카나 요리는 지중해 지역의 대표적 요리로 신선한 해산물과 육류 및 토마토, 마늘 및 허브 등 몸에 좋은 신선한 식자재의 조화가 돋보여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요리다.

팔리니 주방장은 이탈리아 와이너리 ‘산 펠리체(San Felice)’가 직접 운영하는 고급 리조트 호텔 보르고 산 펠리체 호텔(Borgo San Felice Hotel)의 총 주방장이다. 이탈리아 유명 호텔 및 레스토랑뿐만 아니라 일본 도쿄 포시즌 호텔의 총주방장으로 일했으며, 아시아 요리에 대한 이해와 뛰어난 감각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마르코 폴로에서의 요리도 토스카나 지역의 정통 요리에 한국 현지의 입맛을 충분히 살려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그는 이번 방한 기간 동안 로즈마리 향의 홈메이드 파스타를 곁들인 칙피 스프를 비롯하여 아로마 허브가 곁들여진 부드러운 송아지 안심 메달리온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풍부하고 진한 향의 파미지아노 치즈와 발사믹 비니거의 새콤한 맛이 어우러진 이탈리아 정통 쇠고기 안심 카파치오와 아로마 허브를 곁들인 농어찜도 권할 만하다. 19일 저녁에는 6코스의 토스카나 요리와 각 코스마다 가장 잘 어우러진 6가지 와인이 매칭된 와인 메이커 디너를 선보일 예정이다.

토스카나 요리의 세트 메뉴는 3만8000원부터 10만5000원이며, 일품요리는 1만3000원부터 3만6000원이다.(세금별도) 19일 저녁 와인메이커디너의 가격은 14만원(세금포함)이다.
<02-559-7620>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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