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12월 소비지출이 6개월 연속 감소세를 지속해 꽁꽁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그대로 보여줬다.
미국 상무부는 2일 12월 소비지출이 전월 대비 1%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 조사치인 0.9%를 하회한 수준이다.
개인소득은 0.2% 감소했다. 근원 PCE 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1.7% 올라 조사치에 부합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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