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 모터스(GM)와 크라이슬러, 포드 등 미 빅3는 이번 주에 캐나다 자동차노조(CAW)와 협상에 나설 것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 보도했다.

이번 협상에서 양측은 캐나다 공장 근로자들의 임금 협상을 주로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CAW는 경쟁력 제고에는 협조할 수 있지만 임금 삭감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난항이 예상된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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