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화준 KTF 전무는 28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유통자회사인 KTF M&S는 초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KTF 유통채널 역량을 강화하는 역할을 해왔다"며 "합병 이후 그룹차원에서 유무선유통채널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 전무는 또 "단말제조사인 KTFT는 여러 가지 역량증진을 도모하고 있고 통합법인 측면에서 진로를 재검토할 예정"이라고 설명한 뒤 "외산 단말기도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출시 시기와 가격 등은 조율하고 있다"고 답했다.
최용선 기자 cys46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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