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가 27일 자동차 산업을 지원책을 내놓을 전망이다.

피터 만델슨 산업부 장관은 이날 대변인을 통해 "상원에서 영국 자동차 산업에 대한 지원 대책들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방안에서는 유동성 공급과 함께 단기 신용 지원도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