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 '비상경제상황실' 가동
기술보증기금이 정부의 경제대책을 효과적으로 집행, 운용하기 위해 28일부터 '비상경제상황실'을 가동한다.
27일 기보에 따르면 비상상황실은 ▲중소기업자금난 해소를 위한 유동성 지원사업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일자리 창출사업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촉진사업 등 3대 핵심 과제를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기보는 비상경제상황실을 통해 일선 영업점 및 유관기관과 연계해 현장 동향과 사례 등을 공유하고 핵심과제가 제대로 집행될 수 있도록 감독기능을 하게 된다.
상황실은 전무이사를 실장으로 기술보증부장, 창업지원부장, 기술평가부장, 종합기획부장 등 주요 부서장과 해당 부서 직원들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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