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학 KT CFO는 23일 2008년 실적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KTF와 합병 이후 KT의 와이브로와 KTF의 3세대(G) 서비스 상품을 재정비해 최적의 서비스를 내놓을 것"이라며 "3G는 음성, 와이브로는 데이터 중심으로 보완해해 신규시장을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용선 기자 cys46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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