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전화민원서비스 120다산콜센터에서 교통방송과 연계해 고향집까지 쉽고 빠르게 찾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고 23일 밝혔다.

목적지까지의 거리, 예정 소요시간, 막히는 길과 우회도로, 예상 택시요금 등 다양한 정보 서비스를 얻을 수 있다.

특히 5분 단위로 교통상황을 확인해 고속도로와 서울 도심의 교통 흐름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게 된다.

120다산콜센터는 설 연휴기간에도 24시간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며, 교통정보는 물론 서울시내에서 열리는 문화행사 정보와 긴급 의료정보도 알려준다.

황정일 서울시 고객만족추진단장은 "120으로 교통정보를 확인해 설 귀성·귀경길을 보다 즐겁게 다녀올 수 있을 것"이라며 "연휴기간 연장 운행하는 버스와 지하철 막차시간 등 시내 교통편 정보를 비롯해 성묘객을 위한 시내버스 배차정보까지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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