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솔루션업체 SRS랩스(한국 지사장 김정택)는 새로운 로고와 심볼의 CI를 발표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새로운 CI는 간결해진 글씨체와 소문자 사용으로 소비자에게 보다 세련되고 친근한 느낌을 주며, SRS랩스가 지금껏 음향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적 성과를 이미지로 표현했다.

SRS의 새 심볼 역시 3차원 디자인을 적용한 역동적인 커브 모양으로 SRS 랩스만의 입체 사운드 느낌을 살렸다.

SRS랩스 본사가 있는 미국은 새 CI에 대한 홈페이지 교체작업이 마무리됐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지점인 SRS랩스 한국지사는 이달 말부터 교체작업에 들어간다.

현재 SRS 랩스는 삼성, LG를 포함한 세계 톱 9의 TV 업체가 SRS 트루서라운드XT(TruSurround XT)를 탑재할 만큼 버추얼 5.1 서라운드 사운드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휴대폰, 노트북, MP3P, PC 등 모바일 기기에 탑재되는 SRS WOW HD 3D 사운드 솔루션도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SRS랩스 한국지사 김정택 지사장은 "SRS 랩스의 CI 교체는 지금껏 SRS랩스가 쌓아온 브랜드 가치를 관리하고 보다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기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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