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영월 한우직거래 마을 다하누촌이 오는 27일까지 '설날 선물 대축제'를 연다.

22일 다하누촌에 따르면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명절 인기품목인 한우 국거리를 시중의 절반 가격인 1650원(100g)에 판매한다.

또 겨울철 몸보신용으로 인기가 많은 뼈 품목을 시중가보다 최대 40% 이상 저렴하게 제공하고 100g당 잡뼈 550원, 사골과 꼬리 1400원, 우족 2000원 등 다양한 상품에 대해 할인판매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기축년 소띠 해를 맞아 소띠 구매고객에게 육회 두 접시(300g)를 무료로 증정한다.

다하누촌 관계자는 "설 선물을 미처 준비하지 못하거나 차례상에 올릴 상품을 구매하려는 알뜰 소비자들을 위해 넉넉한 물량을 사전에 확보했다"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설 연휴 기간 동안 정상영업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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