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구청장 서찬교)가 설 명절을 앞둔 23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개운산근린공원 운동장과 오동근린공원 관리사무소 앞에서 민속놀이 체험장을 연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와 오후 6시.
공원을 찾는 사람 누구나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팽이치기와 같은 민속놀이와 훌라후프, 줄넘기 등을 해볼 수 있다.
임휘룡 공원녹지과장은 "민속놀이 체험장이 특히 어린 자녀들에게는 전통 놀이문화 체험을 통한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며 명절 연휴를 맞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성북구청 공원녹지과(☎920-3795)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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