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19일 6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강희근, 이효범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으며, 부장에서 상무로 승진한 인원은 4명이다.
삼성전기는 "현장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준 인원과, 기술중시 경영을 추진해 온 삼성전기가 차세대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차세대 제품의 R&D 핵심 인력들을 중심으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원 승진에 따르는 업무 위촉은 오는 21일 진행될 예정이다.
다음은 승진임원 명단.
전무 승진(2명) : 강희근, 이효범
상무 승진(4명) : 김학주, 류창섭, 최명수, 최영식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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