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레미마틴";$txt="";$size="300,245,0";$no="20090115131104196572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프리미엄 코냑 메이커 레미 마틴은 설날을 맞이해 '루이13세'가 포함된 6종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고급스러움을 담은 오가닉(organic) 풍의 패키지를 특별 제작해 보다 고풍스러우면서도 품격이 느껴지는 코냑의 이미지를 부각시켰으며 정품과 미니어쳐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수입업체인 맥시멈코리아는 "레미마틴은 프랑스 정부가 인정한 최고급 코냑을 일컫는 '핀 상파뉴 코냑(Fine Champagne Cognac)'만을 생산해 '코냑의 심장' 이라 불리며 윈스턴 처칠, 드골 수상 등 품격 있는 리더들의 사랑을 받아 온 명주"라고 설명했다.
레미마틴 VSOP, 1738, XO 등 레미마틴 선물세트의 가격은 7만6000원(VSOP 700ml)부터 300만원(루이 13세)까지 다양하며 전국의 유명 백화점, 대형 할인점에서 만날 수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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