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DAX 주가지수, 낙폭 확대
6거래일만에 반등 출발했던 유럽 증시가 독일 도이치방크의 63억 달러 손실 전망에 일제히 하락세로 돌아섰다.
14일 오후 10시 26분 현재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 주가지수는 97.41 포인트 하락한 4539.53포인트로 낙폭을 빠르게 키워 가고 있다.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핵심지수 FTSE100도 102.02포인트 떨어진 4296.75를,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40 주가지수도 전일대비 54.44 떨어진 3143.45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독일 도이치뱅크는 지난 4분기 세후 약 48억유로(63억달러)의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자체 전망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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