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는 고객 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수원 서비스센터를 확장이전하고, 분당 서비스센터를 신규 개장한다.

14일 볼보코리아에 따르면 수원시 영통구 소재의 수원 서비스센터는 총 면적 1300㎡(392py) 하루 최대 40대 차량의 정비가 가능한 초대형 규모로 확장됐다.

특히 전문인력과 최첨단 기기가 추가돼 일반 및 보증수리는 물론 판금과 도장 서비스가 한 자리에서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One-Stop Service)를 지원한다.

또 스웨덴 현지와 네트워크 연결로 24시간, 365일 실시간 원격 진단이 가능한 테크니컬 서비스 센터 시스템을 도입해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가 가능하다.

여기에 대기실 내 음료바와 홈시어터를 갖춘 휴게실, 간단한 업무처리가 가능한 비즈니스 센터와 함께 동시에 50대가 수용한 주차공간도 확보했다.

볼보코리아는 이와 함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신규 서비스센터도 오픈했다.

총 면적 430㎡(130py) 2개 층으로 구성된 분당 서비스센터는 방문 시 대기 시간을 최소화 하기 위해 정기점검 및 빠른 시간 내에 해결 가능한 문제점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수원 서비스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1차 진단 후 정밀진단이 필요한 경우 별도의 추가 접수 없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김철호 볼보코리아 대표는 “수입차 시장의 중요한 거점인 경기지역 고객들에게 최상의 퀄리티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인력 및 시설을 보강하게 됐다”고 말했다.

볼보코리아 수원 서비스센터(031-211-8575)와 분당 서비스센터(031-701-5656)는 볼보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에이치모터스를 통해 운영된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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