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부터 16일까지 대전 본사 구내식당에서
$pos="C";$title="";$txt="";$size="550,365,0";$no="200901141505335105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한국조폐공사(사장 전용학)는 설을 맞아 불우이웃돕기 ‘특별 자선 바자회’를 14일부터 16일까지 이틀동안 대전 본사 구내식당에서 연다고 밝혔다.
바자회는 조폐공사 본사와 각 산하기관에서 동시에 펼쳐지며 조폐공사 임·직원이 기증한 소장품과 식료품 등 1500여점의 상품이 판매된다.
판매수익금과 팔리지 않은 물품은 산하기관이 있는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된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