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협회 차기 회장으로 박양우 전 문화관광부 차관이 추대됐다.
한국게임산업협회는 14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회장으로 박 전 차관을 단독으로 추천받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번 결정은 현 권준모 회장의 임기가 오는 2월 28일 끝남에 따른 것으로 박 전 차관은 내달 열릴 총회를 거쳐 신임 회장에 취임하게 될 예정이다.
박 전 차관은 중앙대 행정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23회로 공직에 입문해 문화관광부 공보관, 관광국장 등을 거쳐 현재 중앙대 예술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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