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229,0";$no="200901141411149971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하나HSBC생명은 14일 보험 계약자 사망시 고객의 대출금 상환을 보장해 주는 '무배당 Life Saver 신용보장보험(갱신형)'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의 대출원금 상환보험과 달리 보험 계약자가 암·뇌출혈·심근경색·5대 장기 수술 등 중대 질병에 걸릴 경우도 최고 6개월치의 대출 이자까지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하나HSBC생명이 대출고객의 불안심리와 요구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라 개발된 것이다.
하나HSBC생명 관계자는 "대출고객들은 대출금을 못 갚고 사망하는 것, 특히 중대 질병에 걸려 대출 상환을 못하는 것을 걱정한다"며 "신용보장보험에 대해서는 30대 사무직과 담보대출을 받은 고객이 필요성을 크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윤인섭 하나HSBC생명 사장은 "중대질병으로 일을 못하는 경우 소득감소와 대출금 상환부담으로 이중고에 시달리게 된다"며 "이 상품은 고객이 중대 질병에 걸리면 대출이자를 보장해주고 대출자가 사망해도 대출금을 상환해줘 가족들이 부담을 넘겨받지 않게 해준다"고 강조했다.
김준형 기자 raintr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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