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는 올해 매출 전망에 대해 615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예상했다. 이는 지난해 예상 매출액(5160억원)보다 19% 상승한 수치다.

녹십자는 전망 근거로 ▲신제품 출시, ▲수출 확대, ▲웰빙시장의 점유율 증대 등을 제시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