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코트라";$txt="";$size="510,292,0";$no="20090113162847877287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코트라는 13일 서울프라자 호텔에서 '비즈니스 프렌들리 코리아'를 홍보하고 국가이미지 제고를 위해 주한외신기자 16명을 초청하여 FDI(외국인 직접투자)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환익 코트라 사장(사진·중앙)은 최근 금융위기로 촉발된 경제위기로 상반기 세계 및 국내 경제전망이 어두우며, 세계 FDI 규모가 전년대비 12~15%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세계 각국의 경기부양책이 유기적으로 실시되고 하반기부터 세계경제가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하면 외국인 직접투자도 되살아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지난해 한국의 외국인 투자신고액이 전년대비 11.3% 증가했다"면서 올해에는 제조업, 금융서비스 및 M&A분야에서의 투자기회가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조 사장은 1998년부터 지난해까지 한국에서 철수한 외국기업의 투자 36건을 분석한 결과, 1건을 제외하고 모두 투자원금대비 3배 이상의 수익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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