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BOA가 지난해 4분기 36억 달러의 손실로 배당금이 급감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블룸버그가 12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케이스 호로위츠 씨티그룹 애널리스트는 BOA가 주당 75센트 손실을 기록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기존 주당 2센트 이익 전망을 뒤집는 수치다.

이어 그는 노스케롤라이나 소재 샤롯데 은행에 대해서도 배당금이 주당 32센트 급감한 5센트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 4분기 투자자들은 좀 더 냉정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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