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멋진 하루";$txt="";$size="550,785,0";$no="200901091145081834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전도연·하정우 주연의 '멋진 하루'가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진출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에 따르면 2월 5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5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멋진 하루'를 비롯해 총 5편이 공식 초청됐다.
'멋진 하루'와 함께 포함된 영화는 노경태 감독의 '허수아비들의 땅'과 백승민 감독의 '장례식의 멤버'와 이숙경 감독의 '어떤 개인날', 김소영 감독의 '민둥산'이다.
이윤기 감독은 김지수 주연의 '여자, 정혜'로 2005년 베를린영화제에서 넷팩상을 받은 방 있다.
백승민 감독의 '장례식의 멤버'와 이숙경 감독의 '어떤 개인날'은 한국영화아카데미 제작연구과정 1기 제작영화로 '장례식의 멤버'는 지난해 열린 13회 부산국제영화제 장편영화 경쟁부문인 뉴커런츠 부문에서 특별언급상과 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NETPAC)을 수상했다.
노경태 감독의 '허수아비들의 땅'은 13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상을 받으며 높은 평가를 받았고, 김소영 감독의 '민둥산'은 이모에게 맡겨진 어린 자매 2명의 이야기를 그린 성장영화로 두바이국제영화제 최우수작품상을 받았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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