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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한국영화아카데미가 제작한 영화 2편이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영화진흥위원회는 한국영화아카데미 제작연구과정 1기 제작영화인 백승민 감독의 '장례식의 멤버'와 이숙경 감독의 '어떤 개인날'이 오는 2월 5일부터 열리는 5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6일 오전 밝혔다.
2007년 신설된 한국영화아카데미 제작연구과정의 첫 완성된 네 작품 중에서 두 작품이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진출하게 된 것.
'장례식의 멤버'는 지난해 열린 13회 부산국제영화제 장편영화 경쟁부문인 뉴커런츠 부문에서 특별언급상과 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NETPAC)을 수상했다.
한 소년의 장례식으로 오랜만에 모인 어떤 가족들이 그와의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내용을 그린 작품.
'어떤 개인날'은 동네 골목길, 택배 배달원과의 실랑이로 시작된 이혼녀 보영이 보험 설계사들의 지방 연수 강의를 위해 떠난 곳에서 자신과 같은 처지의 이혼 경력을 가진 정남과 룸메이트가 되면서 일어나는 일을 섬세하고 심도 있게 그려냈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한국영화아카데미 제작연구과정 1기 작품은 오는 3월 CGV 인디영화관 무비꼴라쥬를 비롯한 서울 및 전국극장에서 첫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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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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