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에셋은 9일 오는 12일과 14일 두 차례에 걸쳐 맞춤형 재무설계와 투자 전략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투자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2차례로 실시하며 1차 강연회는 12일 오후 5시 30분 잠실 롯데호텔에서, 2차 강연회는 14일 오후 5시30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강연 주제는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주식투자전략’과 ‘효율적인 자산관리 방안’으로, 이 회사 공동대표인 김경신 사장과 곽근호 사장가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A+에셋 관계자는 "올해들어 시작하는 첫 강연회로,참석하는 고객들에게 수준 높은 맞춤형 재무설계 정보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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