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이웃돕기의 날 행사 방문해 김우중 구청장 복지정책에 박수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은 “동작하면 복지, 복지정책 배워 시정에 적용할 것”
제2회 이웃돕기의 날 행사 방문해 김우중 구청장 복지정책에 박수 … 경제난에 구민들 격려도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은 8일 동작구가 구청광장에서 개최한 제2회 이웃의 날에 참석, “동작하면 복지, 복지하면 동작이 떠오른다”며 “구민들의 행복을 높인 복지정책을 배워 시정에 적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웃돕기 모금행사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고 “3선 구청장인 김우중 구청장의 일관된 복지정책으로 동작구가 더욱 살기 좋은 고장을 발전하고 있는 것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동작구의 밝은 미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또 “경제난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따뜻한 정을 나누고 마음을 합한다면 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희망과 꿈을 갖고 더욱 열심히 하자”고 파이팅을 주문했다.
$pos="C";$title="";$txt="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이 동작구가 마련한 이웃사랑특별모금행사에 참석, 복지동작을 한껏 치켜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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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구청장은 이에 대해 “오늘 행사를 통해 모금된 성금.품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며 “현재 계속 진행 중인 희망 2009 따뜻한 손잡고 포근한 겨울나기 운동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날 이웃돕기의 날 행사를 통해 성금 7540만원, 성품 550만원 등 약 8100만원이 접수됐다.
한편 오시장은 이날 이웃돕기의 날 행사 격려 방문에 앞서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도 참석해 구민들과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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