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20분 현재 35틱 급락 112.73
국채선물이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50%포인트 인하한 2.50%로 결정하자 차익실현매물이 속출하고 있다.
9일 10시20분 현재 35틱 급락한 112.73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각 외국인과 투신권에서 각각 1630계약과 554계약을 순매도하고 있다. 반면 증권과 은행이 각각 2112계약과 1192계약을 순매수하고 있다.
채권시장 관계자는 “한국은행 기준금리 결정에 따라 일단 차익실현을 하고보자는 반응이 많은 것 같다”며 “다만 이성태 한은 총재가 기자회견을 통해 추가 인하신호를 보낼 경우 다시 매수세로 돌아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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