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건설이 현금 흐름 개선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증권사의 전망에 힘입어 큰 폭의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라건설은 9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전일 대비 900원(8.04%) 오른 1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3거래일째 7% 넘는 강세 행진이다.

NH투자증권은 강승민 애널리스트는는 이날 한라건설에 대해 현금 흐름 개선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고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2000원을 유지했다.

하진수 기자 h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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