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바클레이스 은행이 기술직 인력 400명 이상을 감원한다.
바클레이스는 7일(현지시간) "감원을 통해 쓸모없거나 중복되는 일자리를 없앨 계획"이라며 "250명의 계약업자와 150여명의 정보기술 직원이 감원대상"이라고 밝혔다.
시총 기준 영국 제3위 은행인 바클레이스는 전 세계에서 15만명, 영국에서 6만3000명 가량이 근무하고 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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