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하이텍은 이승길 대표이사가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400만주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이승길 대표는 13.74%의 주식을 보유하게 됐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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