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일본증시는 오바마 효과에 힘입어 9200선을 회복했다.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158.40포인트(1.74%) 오른 9239.24로, 토픽스 지수는12.05 포인트(1.4%) 상승한 888.25로 장을 마쳤다. 일본증시는 7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오바마 정부의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과 엔화 약세가 계속 일본증시에 힘을 불어넣고 있다. 미국의 경기부양이 일본산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이란 전망과 엔화 약세까지 더해지며 수출주가 상승을 주도했다.

캐논은 4일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11% 상승했고 혼다도 11% 올랐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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