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리조트(대표 조기송)는 본격적인 게임사업 진출을 위해 자회사인 신규독립법인 하이원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고 7일 발표했다.
자본금 145억원으로 출범한 이 회사는 우종식 전 한국게임산업진흥원장이 대표를 맡게된다.
$pos="L";$title="";$txt="우종식 하이원엔터테인먼트 대표";$size="251,258,0";$no="2009010711371379240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하이원은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고 고용창출을 최대화 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게임 사업을 확정하고 시장 진출을 위해 준비해왔다.
하이원은 게임산업 진출이 카지노, 관광사업 중심의 사업구조를 보완해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자리매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이원은 하이원엔터테인먼트 설립을 시작으로 핵심 기술과 인재를 확보해 역량을 강화하고 자체 게임의 배급과 판매를 위한 게임서비스 운영과 개발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해외진출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이원엔터테인먼트는 PC온라인 게임 개발 및 배급, 콘솔 게임개발, 개발 외주사업의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게임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올 하반기부터 게임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해 내년부터 자체 게임관련 전문 인력을 육성하는 한편 개발 외주사업을 통한 고용창출 기여에도 힘쓸 방침이다.
신임 우종식 대표는 "내부적인 연구와 외부 전문가 그룹과의 공동작업을 수차례 수행해 현재의 경쟁구조를 극복하는 사업 비전 설정 및 추진, 사업 리스크 관리를 위한 게임펀드 운영, 전략적 제휴 및 사업운영 프로세스의 선진화 등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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