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은행 순매수로 순항, 113.00 안착 가능
국채선물시장이 상승폭을 넓히고 있다.
9시15분 현재 3년물 국채선물이 11틱 오른 112.92를 기록 중이다. 이날 개장은 5틱 상승한 112.86으로 출발한 바 있다.
같은 시각 외국인과 은행이 각각 208계약과 116계약을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증권이 336계약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선물회사들이 예상한 국채선물 예상레인지는 평균 112.46에서 113.10. 채권시장 관계자는 어제 기술적 저항선이었던 113.00은 충분히 돌파가능할 것으로 예측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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