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차기 행정부 공중보건국장(surgeon general)에 인도계 신경외과 의사인 샌제이 굽타를 내정했다고 오바마 측근의 말을 인용, 워싱턴포스트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굽타는 CNN과 CBS방송 의료컬럼니스트로 활동해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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