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교육업체 대성마이맥(www.mimacstudy.com)은 자신에게 맞는 수리영역 강사를 찾아주는 '나의 별을 찾아라' 이벤트를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

지난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수리영역 문제가 어렵게 출제됨에 따라 올해 수리는 입시에서 당락을 결정하는 주요 과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나의 별을 찾아라’ 이벤트는 간단한 설문에 답하면열정별, 자상별, 충실별, 쿨한별, 꼼꼼별, 해피별, 꼼수별 등 7가지별 중 자신의 타입에 맞는 강사가 선택된다.

이벤트 참가자 중 매일 8명씩을 추첨해 1등에게는 자신에게 맞는 별에 해당하는 강사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무료 쿠폰이 지급된다.

전상돈 대성마이맥 상무는 “새해를 맞아 학생들은 특히 작년에 어렵게 출제되었던 수리영역에 대한 관심과 강의 수강이 많다”며 “점수향상을 위해선 무턱대고 유명 강사 강의를 들을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강사의 강의를 듣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말했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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