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도서 코너 등 7개 도서 서비스 프로그램 운영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신월1동 주민센터에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쉽게 독서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맞춤형 도서방’을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신월1동 주민센터 도서방은 두 달에 한번씩 100여권의 신간도서를 계속 구입해 비치, 아동 도서와 주민들을 위한 교양도서, 문학 소설 등 9500 여권을 갖추고 있다.
신월1동 주민센터는 그동안 확충해온 도서방 인프라를 토대로 주민, 학생, 어르신 등 세대를 초월해 모두가 이용하기 쉽도록 수요자 중심의 도서관련 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pos="C";$title="";$txt="신월1동 도서방 ";$size="550,412,0";$no="200901061137265699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 독서실 운영 ▲유아, 초등학생 눈높이 서가배치 ▲신간도서코너 운영 ▲인터넷을 통한 ‘디지털 도서방’ 운영 ▲수년 경력을 자랑하는 도서방 자원봉사자의 독서안내 서비스 ▲조용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주민 쉼터’ 운영 ▲방학중 필독도서코너 운영 등 다양한 도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꼭 읽어야 할 권장도서에 대해 월정·신원·신강 초등학교, 양서중학교 등 주변 4개 학교의 의견을 수렴해 엄선한 청소년, 아동책 500여권을 새로 구입, 비치하는 ‘필독도서코너’를 마련, 오는 2월말까지 운영하기로 해 학생들에게 ‘지식창고’로 톡톡히 역할을 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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