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의 어려운 경제상황을 감안, 작년보다 대출시기 2개월 앞당겨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지역내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9 금천구 중소기업육성기금' 대출을 실시한다.

구는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을 감안, 중소기업육성기금으로 12억원을 추가 출연, 기금 규모를 늘렸을 뿐 아니라 대출시기도 지난해보다 2개월 앞당겼다.

신청대상은 ▲금천구 관할 지역 내 공장을 두고 제조업에 영위하는 중소기업자 ▲금천구 관할 지역 내 주사무소 또는 공장을 두고 지식산업을 영위하는 자 ▲금천구 관할 지역 내 주사무소 또는 공장을 두고 정보통신산업을 영위하는 자이다.

단 은행 여신규정에 의한 담보능력이 있어야 한다.

접수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금천구 지역경제과로 직접 방문·접수하면 된다.

융자조건은 1개 업체당 2억원 이내이며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조건으로 대출금리는 연 2.8%이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홈페이지(www.geumcheon.go.kr)를 참고하거나 지역경제과(☎2627-1308)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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