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224,0";$no="200901060933444828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뉴욕라이프가 새해를 맞아 ‘Get New’를 주제로 새로운 광고 시리즈를 선보였다.
뉴욕라이프는 앨런 로니 사장 취임 이후 본사의 딕 무치 회장의 방한과 투자의지 표명으로 한국시장에 대한 의지를 보여왔다.
뉴욕라이프는 작년 12월 22∼31일까지 10편의 ‘New가 없으면 2009년은 오지 않는다’는 주제로 매일 광고 내용을 바꾸는 티저 광고를 시도했고 올해부터 ‘2009년 당신의 New는 무엇입니까’를 주제로 3편의 메인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3편의 메인 광고는 각각 CF감독 용이 감독·가수 메이비·사진작가 조세현이 주인공을 맡았고 이들이 새로운 꿈을 갖고 인생을 설계·준비하는 이야기다.
이 광고를 통해 뉴욕라이프는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New’를 찾아주고 이를 실현하는 데 도움을 주는 삶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한다.
뉴욕라이프 관계자는 "생명보험사로서는 혁신적인 Get New시리즈 광고를 통해 뉴욕라이프를 보다 많은 고객에게 알리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경제 위기 상황에서도 뉴욕라이프가 가진 164년의 전통과 금융 노하우로 고객들의 New를 찾는데 도움이 되고 한국시장에서 뉴욕라이프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뉴욕라이프는 광고와 함께 홈페이지를 통해 3가지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뉴욕라이프의 새 광고를 보고 ‘당신이 이루고 싶은 New는 무엇입니까"라는 주제의 글을 올리는 고객을 대상으로 노트북·아이팟·영화예매권 등을 추첨해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1월12일부터 2월24일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뉴욕라이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준형 기자 raintr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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