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과테말라 북부에서 일어난 산사태로 최소 33명이 사망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일부 언론에 따르면 70명이 실종됐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현재 산사태가 산발적으로 계속되고 있어 구조작업은 더딘 상황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 과테말라에서는 산사태로 인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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