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혜삼 성분 및 50여가지 한방 추출물 함유
$pos="L";$title="미샤, 한방 에센스 ‘초보양 소생 극 진액’ 출시";$txt="미샤 한방 에센스 ‘초보양 소생 극 진액’";$size="200,333,0";$no="200901051027529686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미샤(대표 서영필)의 한방화장품 전문 브랜드 ‘미사(美思)’는 고농축 한방 에센스 ‘초보양 소생 극 진액’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초보양 소생 극 진액은 주름개선과 미백의 2중 기능성을 동시에 갖췄으며, 벌꿀처럼 쫀득쫀득한 고농축 제형으로 유분감은 줄이고 흡수력을 높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천혜삼’이라고 불리는 산삼, 천삼, 흑삼, 홍삼, 현삼의 다섯 가지 삼 추출물 20%를 포함했으며, 동의한방 3보로 알려진 동충하초와 녹용, 순금 성분 및 보습, 탄력, 각질 완화, 영양공급, 세포 재생 등의 기능에 각각 상응하는 50여 가지의 한방 추출물을 함유했다.
미샤 화장품을 제조판매하는 에이블씨엔씨 관계자는 “여성들은 나이가 들수록 피부가 처지고 탄력이 떨어져 생기는 주름과 칙칙함과 기미, 검버섯 등으로 인한 미백 관련 고민이 생기기 마련”이라면서 “초보양 소생 극 진액은 주름과 미백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한방 에센스”라고 설명했다.
전국 미샤 매장과 온라인 뷰티넷(www.beautynet.co.kr) 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4만2000원(40ml)이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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