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한국하주협의회는 올해 수출입운임할인서비스(RADIS) 협력업체 24개사를 선정 발표했다.

RADIS(Rate Discount & Premium Service)는 한국하주협의회가 중소 수출입업체들에게 직접적인 물류비 절감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00년부터 설립, 운영하고 있는 하주대상 지원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협력업체는 복합운송주선업체 12개사를 비롯해 물류컨설팅업체 4개사, 3자물류 및 내륙운송업체 5개사, 해외이사 및 물류센터 3개사 등 총 24개사이다.

하주협의회는 이번에 보세창고 보관료 등 중소무역업계의 현안을 해결하고 서비스의 폭을 확대하기 위해 ▲수입화물 콘솔 전문업체(영진로지스틱스, 포맨해운항공) ▲북미항로 전문 포워딩업체(람세스물류) ▲부산신항 물류센터(퍼스트클래스로지스틱스) 등 4개사를 신규 협력업체로 충원했다.

RAID를 이용하고 싶은 업체는 전화(02-6000-5385/5886)나 이메일(kscn@kita.net), 홈페이지(shippersgate.kita.net)를 통해 문의 하면 된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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