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동차기업 제너럴모터스(GM)가 구제금융 40억달러를 지원받았다.

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는 이날 GM에 40억 달러를 1차로 지급했다.

미 재무부는 부실자산 구제계획기구(TARP)의 예산 중 GM 134억달러, 크라이슬러 40억 달러 총 174억달러를 지원하기로 했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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