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중동정세 불안과 러-우크라이나 가스 분쟁 등으로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에 31일(현지시간) 14% 증가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원유는 전날보다 5.57달러 오른 44.6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영국 런던 ICE선물시장의 2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전날보다 4.70달러 오른 44.85달러를 기록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