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한국관광공사 호남권협력단(단장 김동원)은 광주광역시와 해남군청의 협조로 오는 13일 넉넉한 한가위 의미를 전하기 위하여 광주아동복지연합회 소속 복지관 시설아동들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내고장 체험여행(인솔교사 포함 40여명)’을 실시한다.

이 행사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과 배려분위기를 환기할 목적으로 소외계층의 아이들을 대상으로한 정과 꿈. 희망 나눔의 행사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금년에는 관광 및 문화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고 흥미로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

평소 여행기회가 적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의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직접 접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녹우당, 대흥사 케이블카탑승 관광 그리고 특히, 아이들이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우황리공룡유적지, 염전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 우리 어린이들이 잊지 못할 추억의 선물을 듬뿍 담아갈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다.
<문의 : 한국관광공사 호남권협력단장 김동원 / 062-371-1420>


광남일보 노해섭 기자 nogary@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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